남아프리카에서 녀성살해사건 련이어 발생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아프리카의 요하네쓰뵈르그교외에서 최근 녀성이 살해되는 사건이 련이어 발생하여 주민들속에서 불안이 증대되고있다.
현지경찰은 지난 약 2개월동안에 11구의 녀성시체를 발견하였다.
발견된 시체의 대다수가 20~30대의 녀성들이라고 한다.
남아프리카대통령은 이를 국가적인 위기로 선언하고 국민들에게 경계를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
공포에 질린 일부 녀성들은 칼을 보호수단으로 휴대하는 등 자위적조치도 취하고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