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표 일본의 반인륜적죄행을 규탄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진행된 유엔인권리사회 녀성권리문제연구토론회에서 중국대표가 일본의 녀성인권유린행위를 폭로,단죄하였다.

그는 일본의 더러운 인권행적을 까밝히고 《위안부》강제징집은 일본군국주의가 녀성들을 대상으로 감행한 엄중한 반인륜적죄행이라고 규탄하였다.

올해는 극동국제군사재판개시 80돐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중국은 일본이 침략력사를 깊이 반성하고 성실한 태도로 력사적미결문제들을 타당하게 처리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