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협조기구와 독립국가협동체 성원국들 합동전투훈련 진행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상해협조기구와 독립국가협동체 성원국 안전기관 특수부대들이 최근 벨라루씨에서 열린 반테로훈련 《유라시아-반테로-2026》의 최종단계에서 합동전투훈련을 진행하였다.
《유라시아-반테로-2026》훈련에는 독립국가협동체 10개 성원국이 참가하였으며 훈련의 최종단계에서 중국,로씨야,벨라루씨,까자흐스딴,이란 등의 특수부대들이 합동전투훈련에 참가하였다.
훈련에서 특수부대들은 처음으로 단순한 전투용무기가 아닌 특수무기를 리용하였다고 독립국가협동체 반테로쎈터 책임자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