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상 북극에서 적극화되고있는 나토의 군사적움직임을 규탄
(모스크바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8월 31일 인터네트웨브싸이트에 글을 발표하여 북극에서 적극화되고있는 나토의 군사적움직임을 규탄하였다.
나토는 북극을 로씨야와 그 지지세력의 발전을 억제하는 새로운 전선으로 만들려 한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외무상은 북극에서 강화되고있는 나토의 군사적움직임은 파국적후과를 배태한 돌발적인 사건을 초래할수 있는 위험성을 증대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로씨야의 북부국경과 잇닿은 곳에서 침략적성격을 띤 대규모군사연습들이 지역밖에 있는 나라들의 참가밑에 벌어지고있으며 나토의 지휘참모기구에 새로운 구성요소들이 생겨나고있다고 하면서 이는 로씨야의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을 조성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로씨야는 임의의 적대행위들에 적절하게 대응할것이며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국가의 리익을 수호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