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의 녀성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진출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안의 수십명 녀성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진출하였다.
개성시 고려동,라복동,관훈동,룡수산동 등의 녀맹원들이 도시경영부문의 초소에 탄원해나섰다.
웅천동,승전동을 비롯한 여러동의 녀성들은 량곡관리부문으로 나갔다.
학생교복공장으로 자원한 덕암동,운학1동 등의 가두녀성들의 소행도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진출하는 녀맹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3일 개성시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녀맹일군들,녀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축하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에 이어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가는 녀성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