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년기간 전국각지의 수많은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이 상반년기간에만도 탄광과 농촌,건설려단,원료기지사업소,산골학교,섬분교 등으로 용약 탄원하여 과감한 분투와 헌신적노력으로 긍지높은 삶을 빛내이고있다.
나서자란 고향과 경력은 서로 달라도 조국을 위한 길에 꿈과 리상을 하나로 잇고 영예로운 진출의 보무를 기운차게 내짚은 우리 청년들의 애국적소행은 영원히 당을 따라 충성과 보답의 한길만을 걸어가려는 새세대 청년들의 고귀한 인생관의 발현으로 된다.
어머니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높뛰는 가슴마다에 탄원증서를 소중히 품어안고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길에 값높은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는 청년들의 아름다운 소행은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우리 새세대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