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에서 무장분쟁으로 피난민 증대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예멘에서 무장분쟁이 격화되는 속에 피난길에 오른 사람들의 수가 14만 2 000명으로 증가하였다고 28일 유엔인도주의사업조정사무소가 밝혔다.

또한 분쟁으로 지난 8월초이래 150여명의 민간인사상자가 났다.

지속되는 분쟁은 가뜩이나 취약한 이 나라의 보건체계를 붕괴에로 몰아가고있으며 콜레라와 홍역을 비롯한 전염병이 만연되고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