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쟈와 타이에서 큰물피해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캄보쟈에서 무더기비로 인한 큰물로 피해가 났다.
28일 이 나라 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큰물로 10개 주에서 4만 4 889세대가 피해를 입었으며 그중 3 685세대가 높은 지대로 소개되였다.
또한 4만 384채의 살림집이 파손되고 4만 9 925㏊의 논이 못쓰게 되였다.
바땀방주,시엠레아프주,본띠예 미엔쩨이주에서 피해가 가장 심각하다.
타이의 재해방지기관은 지난 16일부터 전국을 휩쓴 큰물로 8명이 사망하고 180만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방코크에서는 48시간동안 비가 그칠새없이 내려 넓은 지역이 물에 잠기고 교통혼잡이 조성된것으로 하여 26일 큰물피해지역으로 선포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