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에네르기가격 폭등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유럽에서 에네르기가격이 폭등하고있다.
1일 유럽동맹통계국이 밝힌데 의하면 8월에만도 에네르기가격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4.3% 뛰여올랐다.
가스가격은 지난 2개월동안에 75%이상 올라 수년래 최고수준에 이르렀다.
에네르기가격의 폭등은 유로사용지대에서 인플레률의 상승을 초래하고있다.
유럽의 에네르기위기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책동으로 중동정세가 악화되고있는데 기인된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