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안의 청년동맹,소년단조직들에서 청소년학생들을 불변의 주적관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 적극화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안의 청년동맹,소년단조직들에서 청소년학생들을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김책시,어랑군 등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계급교양거점들의 참관사업을 통하여 모든 동맹원들이 적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일터마다에서 로력적성과를 이룩하도록 이끌어주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본질과 위험성을 보여주는 직관교양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는 회령시,온성군의 청년동맹일군들은 계급의 눈이 흐려지면 피로써 쟁취한 고귀한 전취물을 지켜낼수 없다는 자각,불변의 주적관을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심어주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무산광산련합기업소,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계급교양주제의 기사독보와 읽은책발표모임,영화실효모임을 조직하여 청년들이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과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을 지니고 증산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려가도록 하고있다.
청년대학생들의 혁명의식,계급의식을 높여주는 사실자료들을 반영한 계급교양편집물을 통한 사상공세를 벌리고있는 오중흡청진사범대학,청진공업기술대학 초급청년동맹위원회들의 사업도 주목되고있다.
수남구역 말음고급중학교,라남구역 라북고급중학교를 비롯한 청진시안의 소년단조직들에서도 해방전 우리 인민들이 겪은 피눈물나는 생활을 보여주는 자료들을 가지고 학생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