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에서 나무심기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에티오피아에서 3일 전국적인 나무심기가 진행되였다.

수많은 각계층 군중이 자원적으로 이 사업에 참가하여 이날 총 8억그루의 나무모를 심었다.

이것은 하루동안에 가장 많은 나무모를 심은것으로 된다.

정부는 나라의 산림조성사업을 다그치기 위해 이번 장마계절에 80억그루이상의 나무모를 심을것을 목표로 내세우고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