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아에서 원유정제공장건설 시작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케니아의 라무에서 원유정제공장건설이 시작되였다.

9월 30일 이 나라 대통령의 참가밑에 착공식이 진행되였다.

새로 건설되는 공장은 매일 70만bbl의 원유를 가공할뿐 아니라 많은 전력도 생산할수 있게 설계되였다고 한다.

대통령은 이 공장이 나라의 에네르기안전을 강화하고 공업화를 추진하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