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과 먄마에서 반마약투쟁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아프가니스탄경찰이 14일 타하르주에서 90㎏의 아편을 자동차로 실어나르던 밀수업자를 체포하였다.

지난 2일동안에만도 경찰은 전국적범위에서 하쉬쉬를 비롯한 많은 량의 마약을 압수하고 80명이상의 범죄혐의자를 억류하였다.

한편 먄마의 만달라이에서 최근 8㎏이상의 헤로인과 234만알이상의 각성제가 적발,몰수되고 여러명의 밀수업자가 체포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