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에서 식량의 자급자족을 위해 노력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세네갈에서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이 나라에서는 지난해부터 종자문제를 자체로 해결하기 위한 10개년계획수행에 착수하여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700여t에 달하는 각종 작물의 종자를 생산보장하였다.
정부는 식량의 자급자족은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도 소출을 높일수 있는 종자들을 더 많이 생산하는데 달려있다고 하면서 련관단위들이 협조를 더욱 강화하여 통합적이고 효률적인 종자생산체계를 확립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