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에서 첫 제련소 조업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에티오피아에서 첫 제련소가 건설되여 10일 조업하였다.

수도 아디스 아바바의 교외에 건설된 제련소에서는 년간 600t이상의 귀금속을 생산하게 된다.

조업식에 참가한 이 나라 수상은 제련소의 건설이 원료상태의 광물수출을 근절하고 자체의 가공업을 발전시켜 경제적수익을 늘이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