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어린이학대행위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에서 어린이학대행위가 또다시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8월 29일 지바현에서는 부부가 태여난지 3개월밖에 안되는 딸에게 여러 차례 폭행을 가하여 중상을 입힌 사건이 폭로되였다.

이것은 자식의 존재를 귀찮게 여기며 야만적으로 학대하는 말세기적인 풍조가 지배하는 부패한 일본사회의 일면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