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루에서 물부족현상과 관련하여 비상사태 선포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정부가 13일 당면한 물부족현상에 대처하여 600여개 구역에 6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그에 따라 장마철기간 부족되는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전례없는 조치와 행동들이 취해지게 된다.비상사태가 선포된 구역들은 현재의 위기를 완화하기 위한 법적조치들로부터 혜택을 받게 되며 모든 대응 및 복구노력이 촉진되게 된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