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안의 직맹조직들에서 대중운동 활발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안의 직맹조직들에서 단위발전과 생산장성에 이바지하는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전개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직맹원들은 기술혁신과 절약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 내화물생산의 자재소요량과 용접작업시 전기소비량을 줄이는데 기여하였다.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의 불길높이 경암타일공장,사리원학생신발공장,사리원가방공장의 로동계급은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탐구동원하여 수리정비에 필요한 부속품들과 공구들을 갖추어놓고 설비들의 운영효률을 높이고있다.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 초급직맹위원회에서는 모든 동맹원들을 고급기능공,만능기대공으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어 기술기능수준과 제품의 질제고에서 진전을 이룩하도록 떠밀어주고있다.
경암건재공장,사리원설비조립사업소,례성강발전소의 직맹원들도 인민경제계획수행과 설비들의 기술개조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기 위해 창조적지혜와 정열을 바쳐가고있다.
황주군일용품공장,연탄군식료공장의 종업원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비누생산원가를 낮추고 지방에 흔한 단나무열매로 새 제품들을 개발한것을 비롯하여 도안의 직맹조직들에서 전개되고있는 대중운동은 당결정관철을 위한 증산투쟁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