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화선식선전선동활동 전개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혁신적이고 창조적이며 공세적인 사상전이 전개되고있다.
황해북도예술선전대에서는 경제선동활동이 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정치선동과정,사상동원과정으로 되도록 종목들의 예술형상지도를 심화시켜 자립경제의 기둥을 지켜선 강철전사들의 신심을 북돋아주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당정책이 맥박치는 직관판,속보판들을 기동적으로 게시하고 혁신자축하방송과 영예게시판소개 등을 통하여 사상사업의 실효를 더욱 높이고있다.
대중의 심금을 울릴수 있게 경제선동의 내용과 형식을 새롭게 혁신한 련합기업소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남성독창 《조국과 나의 운명》,혼성2중창과 방창 《주체철 제일이야》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로 모든 생산현장들이 혁명적랑만으로 들끓게 하고있다.
송림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예술선동대원들도 경제선동활동을 기동성있게 벌려 새 전망계획수행에 분기해나선 황철로동계급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