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선전선동활동 전개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로 농업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는 사상공세를 집중적으로 전개하고있다.

평안남도안의 농근맹일군들은 다양한 주제의 노래들과 호소성이 강한 선동작품들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의 투쟁열의를 고조시켰다.

황해남도,황해북도농근맹위원회의 일군들과 농근맹해설강사들은 도안의 농장들에 나가 농업근로자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당의 농업정책을 대중속에 더욱 깊이 새겨주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집중적으로 벌렸다.

평안북도,함경남도의 농장들에서 해당 지역의 농근맹일군들은 해설선전,직관선동 등으로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점령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경제선동의 실효를 제고하기 위한 새롭고 참신한 방법들을 부단히 탐구적용하고있는 강원도,자강도안의 농근맹일군들의 헌신적인 노력도 영농공정수행에서의 뚜렷한 실적에로 이어지고있다.

남포시의 농근맹조직들에서 다양한 정치사업으로 농업근로자들의 신심과 용기를 배가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