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행위를 규탄
(베이징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9일 기자회견에서 일본반동들이 인공지능기술을 침략력사외곡에 악용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일본이 새로운 기술을 리용하여 력사자료를 조작하는 목적은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을 오도하고 재군사화를 다그치는데서 장애로 되는 여론의 속박에서 벗어나려는데 있다고 그는 폭로하였다.
그는 음흉한 속심을 품은 일본우익세력의 책동은 침략을 당한 나라 인민들의 감정을 크게 상하게 하고 인류의 량심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라고 하면서 국제사회는 이에 대해 경각성을 높이고 공동으로 억제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