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리아에서 청소년범죄 우심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랄리아에서 청소년범죄행위가 우심해지고있다.최근 멜보른에서는 10대의 청소년 6명이 집단적으로 한 남성에게 폭행을 가하고 칼부림을 하여 심한 부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하였다.시드니에서는 2일 한 소년이 칼을 마구 휘둘러 1명이 부상당하였다.청소년들이 부패타락하여 강력범죄를 서슴없이 저지르고있는 이 나라의 실태는 자본주의사회의 암담한 미래를 예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