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레바논남부지역을 또다시 공습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군이 5일 정화합의를 위반하고 레바논남부지역에 대한 공습을 또다시 감행하였다.
이날 테브니네에 있는 한 종교의식장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10여명의 레바논인이 죽거나 부상당하였다.
유태복고주의자들은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가 먼저 정화합의를 위반하였다고 걸고들면서 저들의 행위를 정당화하고있다.
외신들은 이번 공격이 이스라엘과 레바논정부사이의 《평화협상》이 시작된지 하루만에 감행되였다고 하면서 이스라엘이 지역정세를 고의적으로 악화시키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