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행위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서 살륙행위를 계속 감행하고있다.

2일 이스라엘군의 무인기와 직승기들이 가자지대의 여러 지역 상공에 날아들어 주택건물과 피난민천막,민간인자동차,모임장소들을 목표로 10여차례의 무차별적인 공습을 가하였다.

그로 하여 18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해 10월 정화합의이후 계속되는 이스라엘군의 살륙만행으로 사망자수는 1 230명에 달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