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전염병방지노력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에서 소아마비의 전파를 막기 위한 예방접종사업에 힘을 넣고있다.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4차례의 왁찐접종이 진행된 결과 소아마비환자수가 지난 시기에 비해 훨씬 줄어들었다.이 나라에서 1990년대초에는 약 2만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지만 지난해에는 31명으로 감소되였으며 올해에 들어와 9월 29일까지 등록된 환자는 5명에 불과하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