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르끼예인들속에서 미국과 나토에 대한 불신 고조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뛰르끼예인들속에서 미국과 나토에 대한 불신이 고조되고있다.

지난 5월에 진행된 여론조사에 의하면 나토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 응답자비률이 43.9%에 달하였으며 많은 응답자들이 나토가 뛰르끼예에 피해를 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앙까라에 있는 한 대학의 교수는 뛰르끼예인들은 나토를 미국과 동일하게 여기고있으며 나토에 대한 불신은 반미감정과 크게 련관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많은 주민들이 자기 나라가 위기에 직면하는 경우 나토가 도와나서리라고 믿지 않는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