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췰란드에서 일자리축감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도이췰란드의 제조업부문에서 지난해 17만 7 000개의 일자리가 축감되였다.

원인은 여러해째 나라의 경제가 침체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데 있다고 15일 정부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