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계급교양의 실효를 제고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반제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가고있다.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계급교양의 실효를 제고하기 위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을 탐구적용하여 모든 대학생들을 투철한 주적관을 지닌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준비시키고있다.
신천계급교양관과 중앙계급교양관을 찾은 평양시안의 여러 대학 학생들은 적들의 변할수 없는 야수적본성과 피로 새긴 력사의 교훈을 한시도 잊지 않고 계급의 칼날,복수의 칼날을 더욱 서슬푸르게 벼리여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평양외국어대학 초급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적들이 감행한 야수적만행의 체험자와의 상봉모임을 조직하였으며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에서도 계급교양주제의 웅변경연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계급의식을 높여주었다.
리수복순천화학공업대학,함흥상업봉사대학에서 계급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과 복수결의모임,계급교양주제의 영화,편집물시청을 비롯한 계급교양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평성수의축산대학,평성석탄공업대학의 학생들도 계급교양의 여러 계기를 통하여 적과 평화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며 오늘도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 적대세력들과 계급적원쑤들에게는 오직 무자비한 징벌을 내려야 한다는 철리를 다시금 새겨안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