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중앙기관들과 각지에서 탄광지원열기 고조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성,중앙기관 정무원들과 각지 일군들,근로자들이 탄광들에 지원물자들을 성의껏 준비하여 보내주고있다.

국가검열위원회,정보산업성,금속공업성,상업성의 일군들은 석탄생산에 필요한 부속품 등을 마련하여 2.8직동청년탄광,인포청년탄광,천성청년탄광,남덕청년탄광에 보내주었다.

국가계획위원회,경공업성,국가관광총국,인민봉사지도국,기상수문국 등에서도 많은 량의 탄차베아링과 용접봉,생활필수품,로동보호물자들을 해당 탄광들에 넘겨주어 탄부들의 열의를 불러일으켰다.

량곡관리성,혁명사적지도국,청년동맹중앙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성,중앙기관의 정무원들도 각종 자재와 소공구 등을 해결해주었다.

평양시안의 많은 단위들에서 흑령탄광의 석탄생산과 탄부들의 생활조건보장에 절실히 필요한 수많은 물자들을 마련하였다.

평안북도의 여러 지역과 단위의 일군들,근로자들도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탄광들에 보내줌으로써 탄부들의 증산투쟁에 활력을 더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