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쟈에서 불발탄제거를 위한 새로운 계획수행에 착수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캄보쟈에서 2일 지난 전쟁시기 미제침략군이 투하한 불발탄들을 제거하기 위한 새로운 10개년계획수행에 착수하였다.

계획은 2035년까지 전국적범위에서 폭발물제거사업을 완전히 끝낼것을 목표로 내세우고있다.

이 나라에서는 1992년부터 2025년까지의 기간에 3 541㎢의 면적에서 지뢰와 불발탄을 제거하였으며 아직 1 749㎢의 면적에 폭발물이 남아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