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렬사기념일을 맞으며 인민영웅들에게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의식 진행
(베이징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 베이징의 천안문광장에서 9월 30일 렬사기념일을 맞으며 인민영웅들에게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습근평주석이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각계층 대표들과 함께 의식에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군악단의 주악에 맞추어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를 합창하였으며 중국인민의 해방위업과 공화국창건위업을 위해 영용하게 한몸 다 바친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인민영웅기념비앞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들마다에는 《인민영웅들은 영생불멸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어린이들과 각계층 대표들도 기념비앞에 꽃을 진정하였다.
습근평주석이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인민영웅기념비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