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세대의 불멸할 공훈을 전하는 새시대의 명곡들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뜻깊은 전승의 날을 맞이하는 온 나라 강산에 전승세대의 조국수호정신과 백절불굴의 기상,그 후손들의 계승의 의지를 담은 명곡들이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7.27행진곡》,《전승의 축포여 말하라》,《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위대한 전승의 명절》이 창작되여 천만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고 걸음마다 통쾌한 죽음과 괴멸만을 들씌운 영용한 근위부대들의 위훈을 생동하고 진실한 형상으로 구가한 가요 《근위부대자랑가》도 우리 인민의 사랑을 받는 새시대의 명곡이다.

절세위인의 세심한 지도속에 태여난 가요 《전쟁의 3년간》을 들을 때마다 우리 인민은 영원히 잊을수 없는,잊어서는 안될 준엄했던 조국해방전쟁사의 갈피갈피를 돌이켜보군 한다.

가요 《승리는 대를 이어》에는 전화의 용사들이 물려준 승리의 자랑찬 전통을 이어 우리의 신성한 자주권과 국익을 침탈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는 원쑤들에게 기어이 멸망을 선언하고야말 새세대의 멸적의 의지가 담겨져있다.

들으면 들을수록,부르면 부를수록 승리자의 신념을 억세게 벼리여주는 전승찬가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전인민적진군에 신심과 활력을 더해주며 세세년년 울려퍼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