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상 서방나라들의 적대행위를 규탄
(모스크바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3일 동방경제연단에서 진행된 강연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제재는 서방의 주되는 대외정책수단으로 되였다고 비난하면서 로씨야는 제재를 해제해달라고 유럽에 구걸하거나 빌붙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로씨야가 유럽동맹성원국들을 《정복》할것이라는 위구심은 병적증상으로부터 산생된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나토와 유럽동맹에는 언제나 적이 있어야 한다,만일 로씨야라는 인위적으로 조작된 적이 없어진다면 유럽동맹과 나토의 대다수 나라들에서 선거자들은 자기 정부를 제껴버릴것이다고 말하였다.
때문에 나토는 연명을 위한 새로운 구실을 필사적으로 찾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유엔헌장의 주요조항들을 무시하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태도는 혐오감을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유럽동맹위원회 위원장을 유럽을 나치즘에로 복귀시키는 《총통》으로 락인하였다.
그러면서 서방은 우크라이나의 테로행위를 로골적으로 부추기고있으며 국가회의선거를 앞두고 로씨야를 불안정하게 만들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