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국가련맹과 에짚트 이스라엘의 긴장격화행위 규탄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아랍국가련맹이 27일 성명을 발표하여 팔레스티나령토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만행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동부꾸드스를 비롯한 강점된 팔레스티나령토에서 감행되는 이스라엘의 긴장격화책동과 유태교명절기간 실시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동제한조치를 비난하면서 이러한 행위가 일상사로 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국제공동체 특히 유엔안보리사회가 팔레스티나인들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하는 이스라엘의 모든 조치와 관행들을 중지시킬것을 호소하였다.

한편 에짚트외무성도 이스라엘의 군사적행위들과 알 아크사사원에 대한 이스라엘정착민들의 거듭되는 침입을 규탄하고 강점된 팔레스티나령토에서 긴장을 격화시키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에짚트는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고 1967년의 경계선에 기초하여 팔레스티나독립국가를 창설하는것을 지지한다고 외무성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