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상반년 인민경제계획 완수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애국운동,혁명적인 대중운동에 총분기해나선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상반년계획이 성과적으로 완수되였다.

자립경제의 쌍기둥인 금속,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을 일으켰다.

석탄공업부문의 여러 단위에서 증산투쟁이 전개되고 전력공업부문에서 전력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졌다.

기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과감한 투쟁을 벌려 상반년계획을 수행하였다.

채취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유색금속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철도성적인 상반년 화물수송계획이 완수되였다.

림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상반년 통나무생산계획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대건설전구들에 활력을 부어주며 건재공업부문에서 새 기준,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경공업부문이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수산성적인 상반년 수산물생산계획이 넘쳐 수행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력사적인 당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달성의 첫해인 올해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기 위해 증산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