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경제 여러 부문,단위에서 7월 인민경제계획 완수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경제 여러 부문,단위에서 7월 인민경제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의 탄부들이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7월계획을 수행하였으며 2.8직동청년탄광,령대청년탄광의 탄부들도 한교대더하기,한탄차더하기,다음교대도와주기를 활발히 벌리며 련합기업소적인 계획수행에 한몫 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7월 한달동안 수천t의 석탄을 증산하였다.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도 집단주의정신을 발휘하며 석탄산을 높이 쌓았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선철,압연강재생산계획을 성과적으로 완수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철정광생산을 1.2배이상으로 장성시키였다.

부령합금철공장,흥남전극공장,은률광산,장산광산 등에서도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힘을 넣어 생산을 활성화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계획보다 훨씬 많은 비료를 생산하였으며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도 7월계획을 기한전에 결속하였다.

순천화학련합기업소,평양고무공장,신의주화학섬유공장 등에서도 원료,연료보장대책을 세우고 공정간협동을 보다 강화하여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전력생산에 박차를 가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여러가지 지구,장비들을 효과있게 리용하고 가치있는 창의고안들을 받아들여 전동기생산을 일정대로 내밀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평양베아링공장,안주뽐프공장,문천발브공장 등에서도 생산공정들을 갱신하고 제품의 질량적장성을 위한 기술혁신사업에 힘을 넣어 실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철도운수부문 수송전사들이 전국적인 7월 화물수송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채취공업부문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광물 및 유색금속생산을 장성시키였으며 림업부문에서도 전국적인 7월 통나무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계획보다 1만t의 세멘트를 증산하였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분쇄설비들의 성능을 갱신하여 생산성을 높이였으며 천내리세멘트공장 등에서 새 기술도입사업에 힘을 넣어 계획수행률을 끌어올리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신의주방직공장,구성방직공장,사리원방직공장에서 7월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평양화장품공장,신의주화장품공장,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에서도 소비품의 다종화,다양화를 실현하고 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대중운동을 전개하여 실적을 올리였다.

수산성적인 7월 물고기잡이계획이 완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