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열파와 가물로 농업부문 피해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프랑스에서 열파와 가물로 농업부문이 혹심한 피해를 입고있다.

2일 이 나라의 해당 기관은 열파와 가물로 올해 알곡수확량이 지난해에 비해 35% 감소될것으로 예견된다고 밝혔다.

열파로 인한 경제적손실액은 100억~150억€에 달할것으로 추산되고있다.

더우기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과 간섭으로 인한 중동정세악화로 에네르기가격이 상승하고 세계적인 비료무역에 난관이 조성되여 농업부문이 보다 큰 타격을 받고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