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상무부 미국의 제재소동을 비난

(베이징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상무부 대변인이 1일 기자회견에서 중국기업들에 대한 미국의 제재소동을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내안전성이 40여개의 중국기업을 제재목록에 포함시킨다고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미국의 해당 제재는 아무런 사실적근거가 없는것이며 미행정부가 《인권》과 《강제로동》의 간판밑에 그리고 국내법에 근거하여 중국기업들에 일방적인 제재를 마구 실시하는것은 전형적인 경제협박행위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또한 미국의 행위는 해당 중국기업들의 합법적권익을 엄중히 침해하는 행위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중국은 미국이 《강제로동》이라는 의제를 조작해내지 말며 중국기업들에 무근거한 압박을 가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