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로씨야당 위원장 당의 과업에 대해 언급
(모스크바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통일로씨야당 위원장인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6월 28일 당 제23차대회에서 당앞에 나서는 일련의 과업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통일로씨야당은 국가와 공민들을 수호할것이며 자기의 가치관을 지켜낼것이라고 하면서 적들은 로씨야가 세계지도에서 없어지기를 바라고있지만 당은 그것을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조국의 안전에 대한 도전에 로씨야는 특수군사작전의 승리로써 대답할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
그는 로씨야에 새 공민이 더 많아질수록 나라는 더 강해질것이며 따라서 나라의 인구수를 늘이는것은 당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이라고 하면서 거주지역이 어디든 관계없이 로씨야의 매 가정들에 편리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주택과 현대적인 도시환경,안전한 도로 등을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색적인 가치관을 강요하려는 서방의 시도는 사실상 로씨야를 반대하는 혼합전쟁의 일환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여 사람들이 조국의 력사와 문화를 알게 하고 로씨야문명의 정신도덕적기초를 간직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