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선시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에 주력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라선시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틀어쥐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과 혁명위업에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시키고있다.
선봉화력발전소와 승리화학공장에서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발전하여온 단위의 연혁사를 통한 교양을 통하여 모든 종업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새 기준,새 기록창조운동에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라진수산사업소에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비롯한 교양거점들을 훌륭히 꾸리고 참관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라선선박수리공장,선봉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학습강사,강연강사,선동원들은 종업원들속에 당정책을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해설하여 그들모두를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한 선봉투사,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들로 준비시키고있다.
라진항,선봉구역 만복동의 당초급선전일군들도 우리 당의 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벌려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로 대중을 분기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