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의 나날에 진행된 경공업전람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2월 어느날 한 일군과 함께 평양시의 어느 한 시장에 들리시여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후 전시 인민소비품수요를 보장하도록 하실 구상을 안으시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생산합작사들을 활발히 운영하게 하시였을뿐 아니라 거기에서 생산된 생활필수품들을 전시하여 좋은 경험을 전국에 일반화하도록 하기 위하여 경공업전람회를 열게 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그해 10월 최고사령부가 자리잡고있던 곳의 수수한 토벽집에서는 경공업전람회가 진행되게 되였다.

몸소 전람회장에 나오시여 전시된 품종과 진렬정형을 료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앞으로 경공업과 지방공업을 더욱 발전시켜 전시 인민들의 생활필수품을 원만히 보장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준엄한 전화의 나날에 진행된 경공업전람회는 오직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그토록 마음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취하실수 있는 사랑의 조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