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일본의 《방위백서》를 배격
(베이징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5일 일본당국이 중국의 군사활동을 걸고들며 재군사화책동을 정당화하는 《방위백서》를 발표한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그는 과거 일본군국주의가 아시아와 세계에 커다란 재난을 가져다주고 이루 헤아릴수 없는 죄행을 감행하였으나 일본은 력사를 심각하게 반성하지 않고있을뿐 아니라 오히려 재군사화를 부단히 가속화하고 법의 구속에서 벗어나 전후국제질서에 도전함으로써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요소로 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의 《방위백서》는 장거리공격능력,새로운 작전방식을 발전시킬데 대해 계속 고취함으로써 이른바 평화국가라는 일본의 주장이 거짓이라는것을 다시금 폭로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국제사회가 반드시 고도의 경계심을 가지고 이를 단호히 억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