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창건 105돐 경축대회 진행

(베이징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공산당창건 105돐 경축대회가 1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가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각계층 대표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의 시작이 선포되자 전체 참가자들이 일어서서 국가를 합창하였다.

습근평동지가 오랜 기간 기층에서 당과 인민을 위해 복무하면서 특출한 기여를 한 모범당원들에게 《7.1훈장》을 수여하였다.

전국의 우수한 당원들과 당일군들,선진적인 기층당조직들에 대한 표창사업이 진행되였다.

습근평동지가 중요연설을 하였다.

그는 전체 중국공산당원들에게 명절축하의 인사를 보냈으며 《7.1훈장》수훈자들과 표창을 받은 전국의 우수한 당원들과 당일군들,선진적인 기층당조직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중국공산당이 창건이래 시종일관 중국인민의 행복과 중화민족의 부흥을 도모하는 초심과 사명을 굳건히 고수하였으며 전국의 모든 민족 인민들을 단결시키고 이끌어 사회주의건설에서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중국이 경제의 급속한 발전과 사회의 장기적인 안정이라는 두가지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모든 성과는 공산당원들이 세대를 이어 꾸준히 투쟁한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려정에서 당의 사명과 임무를 다하자면 전체 중국공산당원들이 신심을 굳게 가지고 계속 분투하며 시대와 인민앞에 떳떳한 새로운 업적을 부단히 창조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당의 전면적인 령도와 당중앙의 중앙집권적이고 통일적인 령도를 견지하며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적극 관철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나라가 강하려면 군대가 강해야 하며 군대가 강해야 나라가 안녕할수 있다고 하면서 새시대 당의 강군사상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령도를 견지하며 국방 및 군대현대화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추진하여야 한다고 그는 밝혔다.

청년들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주력군이라고 하면서 그는 새시대 중국청년들은 확고부동하게 당에 복종하고 당을 따르며 시대의 중임을 용감하게 걸머지고 새로운 려정에서 력사적계승을 잘함으로써 청춘의 리상을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두번째 백년투쟁목표를 실현해야 한다고 하면서 전당의 당원들이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심하며 전국의 모든 민족 인민들에게 튼튼히 의거하여 새롭고 휘황한 력사를 힘껏 창조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대회는 노래 《인터나쇼날》의 주악으로 끝났다.

앞서 6월 29일 중국공산당창건 105돐 경축음악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