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중앙기관들과 각지에서 석탄공업부문을 지원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성,중앙기관 정무원들을 비롯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석탄공업부문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정보산업성,경공업성,기계공업성,재정성의 일군들은 인포청년탄광,조양탄광,회안청년탄광,봉천탄광에 나가 탄광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료해장악하고 풀어주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인민봉사지도국,중앙은행,혁명사적지건설국,중앙산업미술국의 정무원들도 많은 량의 탄차베아링과 식료품,생활필수품을 탄광들에 넘겨주어 탄부들의 애국열의를 불러일으켰다.

국가계획위원회,외무성,로동성,화학공업성,량곡관리성,건설건재공업성,수산성에서는 석탄생산에 절실한 부속품들과 로동보호물자들을 마련하여 개천탄광,2.8직동청년탄광,득장청년탄광,송남청년탄광,월봉탄광 등에 지원하였다.

농업위원회,최고재판소,채취공업성,교육성,대외경제성,상업성,체육성,품질감독위원회,륜전기계공업국,국가해사감독국 등에서도 탄광들의 생산활성화에 필요한 자재와 물자들을 탄전들에 보내주었다.

평양시안의 구역,군들과 많은 공장,기업소들과 평안남도,자강도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탄광들에 보내줌으로써 석탄생산자들의 증산열기를 고조시키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