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정화합의위반행위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군이 지난해 10월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과의 정화합의이래 4 090여건의 위반행위를 감행하였다고 6일 가자지대 공보사무소가 밝혔다.

그 기간 1 254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살해되고 4 12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아랍추장국련방,까타르,인도네시아,파키스탄,뛰르끼예를 비롯한 8개 이슬람교나라가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가자지대에서 보건시설들과 민간하부구조들을 계속 공격하고 민간인들을 살해하는 이스라엘의 행위를 국제법위반으로 락인,규탄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의 정화합의위반행위가 가자지대에서 긴장을 다시 격화시키고 인도주의재난을 심화시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