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상무부 미국의 제재소동을 규탄

(베이징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상무부 대변인이 3일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소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이 중국의 거듭되는 항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부당한 리유로 여러 차례나 중국기업과 공민을 제재한데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일방적인 제재행위는 나라들사이의 정상적인 경제무역활동에 대한 간섭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이 그릇된 처사를 즉시 바로잡고 제재를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중국은 자국기업과 공민들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확고히 수호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