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의 녀성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탄원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수백명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탄원하였다.

형제산구역,사동구역의 녀맹초급일군과 녀맹원들은 도로시설관리소,상하수도관리소 등에 보내줄것을 조직에 제기하였다.

선교구역과 순안구역의 녀맹원들은 농장들로 진출해나섰으며 평천구역,대성구역,강동군 등의 녀맹원들은 철도운수부문과 석탄공업부문을 비롯한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자원진출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탄원진출하는 녀맹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8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축하발언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이 끝난 다음 탄원자들을 위한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