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복고주의자들의 불법무도한 령토팽창책동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이 령토팽창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지난주말 요르단강서안지역의 헤브론에서는 유태인정착민들이 농사를 짓던 팔레스티나인들을 공격하여 아이들과 녀성들,로인들을 포함한 약 30명에게 부상을 입히고 하부구조들을 파손시키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뒤따라 들이닥친 이스라엘군은 해당 농경지를 출입이 금지된 《군사지대》로 선포하였으며 팔레스티나인들을 내쫓고 유태인정착민들을 그곳에 남겨두었다고 한다.

한편 유태복고주의정권은 요르단강서안지역에 34개의 유태인정착촌을 새로 건설하기 위한 예산안을 승인하였다.

지난 4년동안에 이 지역에서 이스라엘이 건설을 승인한 정착촌은 100여개에 달하였다고 한다.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령토팽창책동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