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서방은 로씨야를 굴복시킬수 없다고 언명

(모스크바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6월 28일 통일로씨야당대회에서 한 연설에서 서방은 로씨야를 굴복시킬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서방이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길수 없으며 전장에서 이길수 없다고 하면서 로씨야의 정치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내부에 불화의 씨앗을 뿌리려는 시도 역시 실패를 면치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때문에 서방은 로씨야와의 싸움에 돌격대로 내세운 끼예브당국을 계속 부추기고있으며 우크라이나의 테로공격을 외면하고 로씨야를 겨냥한 비법적인 제재를 실시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로씨야와 공민들의 안전,로씨야국경의 불가침성은 보장될것이라고 하면서 로씨야에는 이를 위한 력량과 수단,정치적의지가 충분하며 그 누구도 이를 의심할 필요가 없다고 언급하였다.

로씨야는 억세게 서서 자기의 근본리익을 수호하고있으며 자기의 생활방식,자주적인 세계관,전통을 위해 투쟁하고 싸울 준비가 되여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