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도이췰란드의 나치즘부활책동을 단죄
(모스크바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3일 RT TV방송과의 회견에서 도이췰란드의 나치즘부활책동을 단죄하였다.
그는 도이췰란드당국이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홀시하는 길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현 수상과 그의 측근들은 본질상 자기 선임자들의 《비참한 위업을 계승》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다시말하여 갖은 방법을 다해 로씨야와 싸우려고 모지름을 쓰는 신나치스트들과 꼭같이 행동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도이췰란드가 우크라이나의 신나치스당국을 지원하고 로씨야령사관들을 페쇄하고있으며 로씨야자산에 대한 여러가지 제한조치들을 취하고있는데 대해 폭로,단죄하였다.
그는 도이췰란드당국이 실시하는 반로씨야정책은 이 나라의 경제와 국민들에게 있어서 매우 비참한 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며 앞으로도 반로씨야적인 로선을 계속 실시하는 경우 그 후과는 또 다를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